지난 21일(한국시각) 영국 매체 더선은 코너 갤러거(크리스탈 팰리스)의 여자친구 아이네 메이를 소개했다. 두 사람은 3년째 핑크빛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댄서 출신에서 현재는 모델로 활약중인 메이는 3만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각종 브랜드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메이는 남자친구 갤러거와 함께 세계 곳곳 여행을 다니며 사랑을 쌓고 있다. 지난해 여름에는 태닝을 위해 포르투갈을 방문하기도 하고 최근엔 프랑스 파리의 한 레스토랑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비키니 차림으로 바닷가 데이트도 자주 즐기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갤러거는 첼시 유스에서 성장해 2019-20시즌 찰턴 애슬레틱으로의 임대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에도 그는 스완지 시티,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에서 임대 생활을 보냈고 올시즌은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임대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시즌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리그 21경기에 출전해 7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갤러거의 폭풍 성장에 에버튼 측에서도 적극적으로 영입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시에 첼시로의 복귀도 점쳐지고 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갤러거와 곧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