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우크라이나 키예프 남부에서 14명을 태운 군용기가 추락, 5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AFP·로이터통신이 비상대책본부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비상대책본부는 사망자 수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키예프 주변 여러 지역이 동시 다발적으로 공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키예프 남쪽으로 약 20km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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