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160발 이상의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미 국방부 고위 관리가 밝혔다.
2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 국방부 고위 관리는 러시아가 공습으로 160발을 발사했다면서 대부분의 미사일은 단거리 탄도 미사일(SRBM)이었지만, 중거리 미사일과 순항 미사일도 혼재돼 있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관리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서쪽으로 또는 더 깊이 진입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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