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주택업계가 오는 3월 총 9104가구를 분양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3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9개사가 전국 19개 사업장에서 총 9104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2월 5301가구 대비 72%(3803가구) 늘어난 규모이며 지난해 3월(1만1367가구) 대비 20% 감소한 수치다.
이외에 경남이 2467가구로 가장 많았고 대구(1985가구)와 울산(1002가구)도 1000가구 넘게 분양할 예정이다. 부산에서 631가구, 충남에서 606가구를 각각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