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사랑의 꽈배기' 손성윤이 둘째를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에서는 둘째를 갖길 원하는 강윤아(손성윤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강윤아는 박샛별(윤채은 분)의 생일 파티를 앞두고, 신도희(김주리 분)와 오소리(함은정 분)에게 초대 전화를 돌렸다. 신도희는 일하는 엄마들을 위해 저녁에도 파티를 연다는 소식에 꼭 참석하겠다고 했고, 오소리 역시 조한별(박재준 분)과 참석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강윤아는 서재에 있는 박하루(김진엽 분)를 찾아갔다. 일하느라 바쁜 박하루에게 강윤아는 "일은 내일 하고, 대신 할 일이 있다"라고 전했다. 강윤아가 둘째를 원한다는 사실을 눈치챈 박하루는 난색을 보였지만, 강윤아는 침실에서 향수를 뿌리며 "두고 봐, 기필코 둘째 갖고 말 거다"라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는 거짓말 때문에 사랑과 인생이 총체적으로 꼬여버린 막장가족들의 코믹 멜로 휴먼가족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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