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2022년 2월 2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리는 '세계 봉헌 생활의 날' 기념 미사를 인도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프란치스코 교황이 25일(현지시간) 알렉산트르 아브데예프 바티칸 주재 러시아 대사를 만나 '전쟁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로마에 위치한 대사관에서 아브데예프 러시아 대사와 30분 가량 회담을 통해 이 같은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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