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틀 째인 25일(현지시간) 텅 빈 키예프 중심가 거리 모습.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틀 째인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아직 주요 도시 통제권을 유지하는 것으로 영국 군사 정보 당국이 관측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국방부는 트위터를 통해 "주요 지역에서 전투가 계속되고 있고, 러시아의 진전은 제한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러시아군의 공격은 밤새도록 그리고 오전까지 이어졌지만, 서부 리비프에서의 타격 증거는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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