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인프라부 "러군, 흑해 피브데니 항에 발포"뉴스1 제공2022.02.26 | 02:08:03가-100%가+©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이틀 째로 접어든 25일(현지시간) 흑해 피브데니 항도 공격받아 불이 붙었다고 로이터 통신이 우크라이나 인프라부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재산 1.7조' 호날두 아내 됐지만…조지나는 성도 삶도 그대로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트럼프 "김정은과 좋은 관계"…연합훈련 축소 지시 파장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