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광물 공급망 확보 관련 화상 회의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25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자국 의회에 우크라이나 사태를 위한 예산 64억달러(약 7조7088억원)를 요청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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