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고성희가 부친이 TV 뉴스 프로그램에 나왔음을 알렸다.
고성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요즘 막내딸보다 TV에 더 자주 나오시는 마이 파더(My father)"라는 글과 뉴스 화면 캡처 이미지를 게재했다.
사진에서는 YTN과 TV조선 등 여러 방송사 뉴스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 고성희 아버지의 모습이 담겼다. 고성희는 '리스펙트'(Respect), '라스트 포 투데이'(Last for today) 등의 메시지도 남겼다.
고성희의 부친은 고재남 유라시아 정책 연구원장이자 미국 미주리대학 대학원 정치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유라시아 전문가로,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 유럽아프리카연구부 연구부장과 교수를 겸하고 있다. 최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자, 고성희의 부친은 유라시아 전문가로서 TV에 자주 나오고 있다.
고성희 역시 과거 인터뷰와 예능 등에서 아버지가 외교관이며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다고 밝힌 바 있다. 예능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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