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역대 세 번째로 많은 규모로 집계됐다. 사진은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3만6829명 증가해 71만2822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3일 4만1467명, 24일 3만7172명에 이어 역대 세 번째다.


재택치료 환자는 신규 3만3471명이 늘어 현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3만4255명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20명 늘어 2643명이 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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