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은 지난 1월 17일에 발사한 2발의 탄도미사일이 '전술유도탄'이라고 밝혔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보도에서 전술유도탄의 검수사격시험이 전날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함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전날 평양 순안공항 일대에서 2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힌 바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email protected]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북한에서 탄도 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는 발사체가 발사됐다고 일본 정부가 27일 발표했다.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총리실 위기관리센터에설치돼 있는 관저대책실에 부처 담당자들로 구성된 긴급집합팀을 소집해 정보의 수집과 피해 확인 등을 임하고 있다.

일본 방위성은 북한에서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가 발사됐다고 이날 오전 7시 59분 발표했다. 방위성은 일본에 미치는 영향이 없는지 정보 수집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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