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면적 군사 작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시위대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미사일 발사 중단과 병력 공격 중단을 요구하며 우크라이나 침공에 항의했다.
우크라이나 군은 26일(현지시간) 새벽 수도 키예프의 중심지까지 진격한 러시아 군에 저항하고 있는 가운데 양측에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할 것이란 우려가 높다.
이에 러시아의 침공을 반대하는 유럽 여러나라들이 도심을 상징하는 건물에 우크라이나 국기 색인 파랑과 노란 색 조명을 비추며 평화와 전쟁 중단을 기원하고 있다. 전 세계 각국의 수많은 사람들도 이에 호응하듯 우크라이나에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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