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는 동안 약 4300명의 군인을 잃었다고 한나 말리야르 우크라이나 국방부 차관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그는 이날 SNS를 통해 "러시아는 약 146대의 탱크와 27대의 항공기, 26대의 헬리콥터를 잃었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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