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러시아 중앙은행이 국내시장에서 금 매수를 재개한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중앙은행의 금매수는 28일부터 재개된다. 미국과 유럽의 서방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국제결제시스템 스위프트 차단이라는 강력한 경제제재를 가하면서 러시아 중앙은행은 금융안정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군의 핵억지력 경계태세를 강화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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