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8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13만9626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13만9466명, 해외 유입 160명 등이다. 사망자는 114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이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수는 지난 26일 0시 기준 최근 일주일(지난 20~26일) 동안 6112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5568명, 해외 544명이다.
이날 기준 신규 백신 1차 접종자는 225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는 4485만2140명을 기록했다. 1차 접종률은 전국민(2020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의 87.4%로 집계됐다. 18세 이상 기준 접종률은 97.0%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인원은 448명 늘어나 누적 4435만8888명으로 접종 완료율은 86.4%로 조사됐다. 18세 이상 기준 접종률은 96.1%다. 3차 접종은 6049명 추가돼 누적 3135만9539명이다. 3차 접종률은 전국민 기준 61.1%, 18세 이상 성인 70.8%, 60세 이상 88.2%로 집계됐다.
1회 접종만으로 접종이 완료되는 얀센 백신은 1차 접종과 접종 완료 양쪽에 일괄 추가해 계산된다.
사망자 114명 발생, 누적 8058명… 치명률 0.26%
지난 27일 오후 5시 기준 중환자 병상 총 2704개 중 1303개를 사용해 병상 가동률은 48.2%로 나타났다. 일반 병상은 2만748개 중 1만1273개를 사용, 가동률 54.3%로 집계됐다.
수도권 확진 7만6179명… 감염 비율 54.6%
이날 신규 확진자 13만9626명은 주말효과로 전날 16만3566명보다 다소 줄어들었다. 국내 발생 확진자 13만9466명, 해외 유입 160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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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만7911명 ▲부산 1만2615명 ▲대구 5825명 ▲인천 1만740명 ▲광주 4153명
▲대전 3683명 ▲울산 2485명 ▲세종 834명 ▲경기 3만7528명 ▲강원 3315명 ▲충북 3046명 ▲충남 5078명 ▲전북 4066명 ▲전남 3318명 ▲경북 4935명 ▲경남 8398명 ▲제주 1806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7만6179명(서울 2만7911명, 경기 3만7528명, 인천 1만740명)으로 54.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6만3827명으로 45.4%다.
28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22~28일) 동안 9만9573명→ 17만1452명→ 17만16명→ 16만5890명→16만6209→ 16만3566→ 13만9626명 등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9만9444명→ 17만1271명→ 16만9846명→ 16만5749→ 16만6068→ 16만3414→ 13만9466명 등으로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5만3608.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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