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전력거래소는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을 통해 생산된 비료 5000포대를 나주시 다문화가정 농가에 기부했다.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은 지난 2021년 4월 전력거래소가 제안해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의 2021년 18개 의제 중 대표의제로 선정돼 추진된 사업이다.
이 사업은 나주시, 전남나주지역자활센터, 민간업체(커피전문점 및 비료업체), 12개 공공기관(한국전력거래소,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전력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한전KDN, 한전KPS)이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또 빛가람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및 나주지역 커피전문점에서 발생하는 커피박(粕, 찌꺼기)을 수거한 후 친환경 비료를 제조하는 자원 재활용 사업으로 추진됐다.
이 사업은 나주시, 전남나주지역자활센터, 민간업체(커피전문점 및 비료업체), 12개 공공기관(한국전력거래소,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전력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한전KDN, 한전KPS)이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또 빛가람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및 나주지역 커피전문점에서 발생하는 커피박(粕, 찌꺼기)을 수거한 후 친환경 비료를 제조하는 자원 재활용 사업으로 추진됐다.
약 4개월간의 사업을 통해 커피박 10톤을 수거했다. 이를 활용해 친환경 비료 5000포대를 생산했다.
이를 통해 매립쓰레기 10톤 저감이라는 지역 환경 개선 효과 외에도 참여업체와의 성과공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생산된 비료를 지역의 농가에 기부하는 지역상생까지 다양한 성과를 창출해냈다.
이를 통해 매립쓰레기 10톤 저감이라는 지역 환경 개선 효과 외에도 참여업체와의 성과공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생산된 비료를 지역의 농가에 기부하는 지역상생까지 다양한 성과를 창출해냈다.
채영진 전력거래소 기획처장은 "이번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은 지역에 속한 거의 모든 구성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지역사회의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에 거둔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더욱 많은 곳에서 지역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