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초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엄정화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초근접 셀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엄정화는 초록색의 화사한 의상을 입은 큰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 5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1969년생인 엄정화는 올해 한국 나이로 54세다.
엄정화는 오는 4월9일 처음 방송되는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