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북한 함경북도에서 지진이 또 발생했다. 이달 들어 네번째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31분쯤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쪽 33㎞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41.25도, 동경 129.28도이고 지진발생 깊이는 24㎞다.
계기진도는 최대 1로 대부분 사람은 느낄 수 없지만 지진계에 기록되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핵실험으로 인한 인공지진이 아닌 자연지진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함경북도에서는 11일 한 차례, 14일 두 차례 자연지진이 발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