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주요 산유국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원유 공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요동치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4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10% 이상 급등하며 배럴당 106.29달러로 올랐다.
국제유가 벤치마크인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도 9% 이상 급등한 107.4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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