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등노출"… 최현석 딸 최연수, 이렇게 과감했다고?김유림 기자2022.03.02 | 10:47:37가-100%가+모델 겸 배우 최연수(22)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보여줬다./사진=최연수 인스타그램최현석 셰프의 딸로 유명한 모델 겸 배우 최연수(22)가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최연수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떤 분이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보내줬다. 나한테 올려달라고 했는데 나도 없다. 이 사진들"이라며 사진 두 장을 올려놨다.사진 속 그는 등 라인이 노출된 과감한 백리스 웨딩드레스를 입고 매끈한 뒤태를 드러냈다.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최연수는 지난 1월 공개된 웹드라마 '돈 라이 라희'에서 고민영 역을 맡았다.주요뉴스걸그룹 음악방송 3관왕에…고깃집 '골든벨' 울린 이수만14년 둥지 떠난 송혜교, 신생사 '스탠드'에서 새 출발류중일 첫 홈런·개구리번트 등 추억남긴 잠실구장, 역사 속으로우승 상금 따낸 루나·끝까지 원칙 지킨 레아…'더 커뮤니티2' 뒷이야기'케데헌' 이재♥샘 킴, 동화 같은 결혼식…조부 신영균 옛집서 화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