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프로농구가 이날 경기를 재개한다.
양팀 선수단은 경기 종료 후 상호 안전 및 접촉 최소화를 위해 목례 외에 별도 인사를 하지 않고 지정된 라커룸으로 바로 이동한다.
또 경기에 배정된 심판들도 경기 당일 자가진단키트 음성 확인 후 출전한다. 휘슬도 비말방지용으로 교체한다. 2022.3.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