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한국거래소의 BBIG(배터리·바이오·인터넷·게임) K-뉴딜 지수 편출을 앞두고 하락세다.
4일 오후 1시47분 LG화학은 전거래일 대비 2만3000원(4.12%) 하락한 53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53만4000원까지 내려가며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오는 11일부터 코스피200지수와 KRX BBIG(배터리·바이오·인터넷·게임) K-뉴딜 지수 및 하부 지수의 정기변동이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BBIG K-뉴딜 지수 정기변경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이 신규 편입되고 LG화학이 제외된다. 하부 지수인 배터리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이 신규 편입되고 LG화학은 잔류하는 대신 솔브레인이 편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