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속항원검사를 하고 있다. 2022.3.4/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4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만8584명 발생하며 누적 100만명을 넘어섰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4만8584명 늘어난 100만2490명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민 약 940만명 중 누적 100만2490명이 감염되면서 감염률 10.6%를 기록했다.


서울시민 10명 중 1명은 코로나19에 감염된 셈이다.

전날 동시간대 최다를 기록한 같은 시간 5만2795명과 비교하면 4211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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