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등에 따르면 박씨는 이날 오전 서울 삼성서울병원 인근 투표소를 찾아 사전투표를 마쳤다.
박씨는 건강 회복이 더뎌지면서 퇴원이 늦어지자 전입을 완료한 대구에서 본투표(9일)를 실시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해 사전투표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박씨는 작년말 특별사면·복권이 되면서 선거권이 회복됐으며 현재 대구 달성군의 한 단독주택을 매입해 전입신고를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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