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특수전전단 출신 유튜버 이근이 우크라이나에서 사망한 지인을 추모했다.
이근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EXTREME FORCE(익스트림 포스) 국가대표 윙슈트팀의 한 분이 낙하산 개방 문제로 3월6일 충주에서 돌아가셨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마지막 길 직접 찾아뵙고 배웅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며 #KENRHEE #이근 #이근대위 #ROKSEAL #EXTREMEFORCE #익스트림포스 #WINGSUIT #윙슈트 #국가대표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이근은 지인과 함께 찍은 사진도 올리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그는 우크라이나에 있어 마지막 길을 함께 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그는 지난 6일 SNS를 통해 우크라이나 의용군 참전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