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성령이 촬영 세트장 뒤에서 스트레칭을 하며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성령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킬힐' 첫 방송날"이라며 "꼭 촬영 마치고 이렇게 할 걸 그랬나, 세트 뒤에서 다시 함"이라는 글과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성령은 팔을 뻗으며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1967년생으로 올해 56세인 김성령이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성령은 이날 처음 방송하는 tvN 드라마 '킬힐'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