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당선인에게 10일 오전 전화를 걸어 축하 인사를 하고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을 통해 축하 난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유 실장을 통해 당선 축하 난을 보내고, 이 자리에서 당선자와 언제 만날지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의 퇴임 준비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문 대통령은 오는 5월9일 임기를 마치고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 신축한 사저로 거처를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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