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14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8203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4만8203명 증가한 158만4495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4만7954명보다 249명, 일주일 전인 3월7일 같은 시간 3만3703명보다 1만4500명 많다.
지난 7일부터 전날까지 최근 일주일간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3만7484명→7만4222명→6만6859명→5만6603명→8만437명→6만7814명→5만6807명이다.
한편 이날부터 오는 4월13일까지는 동네 병·의원에서 전문가가 시행한 신속항원검사 양성 결과도 코로나19 확진자로 인정된다.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뜨면 PCR 검사 양성 통지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바로 격리에 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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