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초가 캡처한 기사내용에 따르면 프리랜서 통역사가 시운전을 점검하는 프랑스인 기술자와 무주의 한 공장에서 동행해 통역 업무를 하던 중 고온의 세척액이 정수리와 목, 등 위로 쏟아지는 사고를 당해 화상으로 한 달 넘게 입원했했다. 사측은 통역사가 개인사업자라는 이유로 치료비 전액 지원에 난색을 표했다.
전성초는 이에 "최근 촬영 때문에 공장 갈 일이 많았던지라 정말 남의 일 같지 않다"면서 "왜 옆에서 열심히 통역한 죄로 이런 부조리를 겪어야 하나요?"라며 분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