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은 14일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중은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이 돼 PCR 검사도 받고, 어디 안 나가고 집에만 있었다"고 근황을 공유했다.
이날 김현중은 두 시간가량 기타 연주를 하며 팬들을 위해 노래했다. 또 층간 소음을 걱정하는 팬들에겐 "내 방 옆이 엘리베이터이고, 우측이 집 마루다. 문을 닫고 방송을 하면 층간소음이 없다. 나만의 생각인데 실험도 다 해봤다"고 설명하며 안심시켰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활동을 너무 오래 쉬었다. 한국도 그렇고 일본, 남미에서도 마찬가지고 오래 쉬어서, 올해부터는 조금 열심히 활동을 해볼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콘서트 바람도 내비쳤다. 김현중은 "계획대로라면 4월에는 홍대에서도 작게나마 콘서트를 하고 싶다. 아직은 코로나19 때문에 만나뵐 수 있는 분들이 한국 팬 분들밖에 없지 않나"라고 했다. 그러면서 "어쩌다보니까 음악을 정말 열심히 하게 됐다. 4월에 클럽 공연을 한 번 하고, 버스킹도 해보고 싶다"라고 바랐다.
연기 활동도 약속했다. 김현중은 "1년에 작품 1편 정도는 보여드리고, 월드투어도 매년 하고 싶다"라며 "코로나19 사태를 겪고 나니 팬들을 만나는 순간순간이 더 소중해졌다. 지난 3년은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활동을 너무 오래 쉬었다. 한국도 그렇고 일본, 남미에서도 마찬가지고 오래 쉬어서, 올해부터는 조금 열심히 활동을 해볼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콘서트 바람도 내비쳤다. 김현중은 "계획대로라면 4월에는 홍대에서도 작게나마 콘서트를 하고 싶다. 아직은 코로나19 때문에 만나뵐 수 있는 분들이 한국 팬 분들밖에 없지 않나"라고 했다. 그러면서 "어쩌다보니까 음악을 정말 열심히 하게 됐다. 4월에 클럽 공연을 한 번 하고, 버스킹도 해보고 싶다"라고 바랐다.
연기 활동도 약속했다. 김현중은 "1년에 작품 1편 정도는 보여드리고, 월드투어도 매년 하고 싶다"라며 "코로나19 사태를 겪고 나니 팬들을 만나는 순간순간이 더 소중해졌다. 지난 3년은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앞서 김현중은 지난달 27일 개최한 '하고 싶은 말' 콘서트에서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시기에 곁을 지켜준 분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걸어갈 결심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이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