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한 사진에는 볶음밥 위에 치즈로 하트 모양을 내 인증사진을 찍는 한영의 모습이 담겼다. 연인 박군을 위한 밥상인 듯 달달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그는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 "힘든 일이 있었다. 정말 가까운 분들한테 상처를 받은 게 있어서 그것 때문이 컸다. 누구한테도 말 못했던 걸 이야기할 수 있는 게 이 사람밖에 없었다. 연예인 다 집어치우고 다시 군대로 돌아갈까. 고향으로 갈까. 이런 생각도 엄청 많이 하고 너무 힘든 상황에서 그걸 잡아준 게 누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