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배드민턴 안세영, 2022 전영오픈 여자단식 준우승뉴스1 제공2022.03.20 | 22:20:04가-100%가+(AFP=뉴스1) 임세영 기자 =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4위)이 20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2022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2위인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24)를 상대로 게임 스코어 0-2(15-21,15-21 )로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