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은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예비 최고 경영자(Next CEO) 및 고액자산가(HNW, High Net Worth) 고객을 초청, 온라인 인프라를 활용해 진행하는 '언택트(비대면) 써밋'이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은 오는 11월 23일까지 총 16회 강연으로 꾸며지며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된다.
지난 23일 열린 개강 특강 1부에서는 자산관리 전문가인 신동준 KB증권 WM솔루션총괄본부장(상무)이 '2022년 금융시장 전망 및 자산배분전략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새로운 투자환경에서의 자산배분전략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 글로벌 변수 대응 방법 등 내용으로 구성됐다.
2부에는 최민정 쇼트트랙 선수와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출연했다. 두 선수는 '대한민국을 빛내는 KB Star의 올림픽 이야기'라는 주제로 올림픽에서는 볼 수 없었던 평범한 젊은이로서의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개강 특강에서부터 CEO 등 VIP고객 1800명이 넘게 참여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프리미어 써밋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이어져 오고 있다는 게 KB증권 측 설명이다.
'2022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은 남은 기간 동안 빅데이터 전문가인 송길영 바이브컴퍼니 부사장, 소비자 트렌드 분석 전문가 김난도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 등 엄선한 강사진들의 투자 관련 특강과 KB증권 자산관리 전문가들의 부동산, 증시전망, 세무전략 등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4월 13일에는 유튜브 채널 ‘김미경TV’를 운영하는 스타 강사 김미경 연남타운 크리에이티브 대표의 '3년 후 미래를 바꿀 7가지 기술' 강연도 만나볼 수 있다.
3년째 프리미어 써밋에 참여한 한 중견기업 CFO는 "현재 코로나 상황 하에서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휴대폰을 통해 손쉽게 명사들의 특강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올해도 회사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 KB증권 프리미어 써밋' 참가신청은 KB증권 영업점 PB를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