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사례 시상식'에서 우수 금융회사 부문 '금융감독원장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1사1교 금융교육'은 학생들이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을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전국 금융회사 본·지점과 인근 학교가 결연을 맺어 학생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신한카드는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아름인 금융탐험대'를 통해 학생들에게 금융, 소비, 신용, 새로운 금융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비대면 금융 교육 프로그램 '청소년을 위한 금융이야기'를 제작해 금융교육 수업을 진행하거나 수업 중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카드는 1사1교 금융교육을 포함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누적 총 3307회 교육에서 7만2239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1사1교 금융교육'은 학생들이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을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전국 금융회사 본·지점과 인근 학교가 결연을 맺어 학생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신한카드는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아름인 금융탐험대'를 통해 학생들에게 금융, 소비, 신용, 새로운 금융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비대면 금융 교육 프로그램 '청소년을 위한 금융이야기'를 제작해 금융교육 수업을 진행하거나 수업 중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카드는 1사1교 금융교육을 포함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누적 총 3307회 교육에서 7만2239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가속화되는 금융의 디지털 전환 속에 소외되기 쉬운 특수 학교·학급을 포함,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신한금융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슬로건인 '멋진 세상을 향한 올바른 실천'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금융교육과 취약 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