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되고 있는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자녀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운전 중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운전 중 휴대폰 사용 및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논란은 더욱 커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서하얀 씨를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실망감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차량이 출발할 때 서하얀 씨는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었으나 미처 아이들의 안전벨트를 확인하지 못하고 촬영한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한 점과 아이들의 안전벨트를 꼼꼼히 살피지 못한 점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며 "앞으로 이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며 더욱더 신경을 쓰겠다"며 죄송하다고 말했다.
앞서 21일 서하얀 씨가 운전 중 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재해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았다. 현행법상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행위는 금지돼있기 때문.
이와 함께 아이들이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채 차량에 타고 있는 모습도 해당 사진에서 포착돼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