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전거래일 대비 9.2원 오른 1265.1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재차 상승하며 1260원대를 기록했다"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앞둔 경계감과 미국 국채금리 급등에 따라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확대됐다. 달러 강세에 따라 외국인 현/선물 매물 출회도 지수에 부담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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