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팬들에게 복귀 인사를 했다. /사진=박보검 인스타그램

배우 박보검이 제대 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오후 배우 박보검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군복을 입고 경례를 하고 있는 박보검의 모습.


이날 박보검이 수지, 신동엽과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MC로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진 만큼, 팬들에게 연예계 복귀를 신고하는 모습으로 보여진다. 여전히 싱그러운 미소와 함께 소년미를 간직한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환영의 댓글을 달았다.

박보검은 지난 2020년 8월 해군에 입대했으며, 코로나 여파로 지난달 30일 미복귀 전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