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이 으리으리한 안방과 화장실을 공개했다. /사진='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유튜브 캡처

방송인 홍진경이 으리으리한 대저택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방송에 처음 나오는 홍진경 안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홍진경의 집은 3층 구조로 시원한 층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안방도 넓은 구조에 마당까지 붙어있어 감탄을 안겼다. 침대 옆으로 모던한 테이블과 소파, 조용히 기도하는 거룩한 공간이 있었다.

특히 침대 위에는 잠자는 성 요셉 인형이 있었다. 홍진경은 "집에 혼자 있을 때 약간 썰렁하니까 성요셉과 같이 잔다. 너무 마음이 편하다. 정우 오빠(남편) 있을 때도 성요셉이 가운데 있으면 마음이 편하다"며 "이불 덮어드렸다. 너무 귀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기도를 자주 하냐는 질문에 "기본적으로 죄가 많은 날에는 1시간 정도 한다"고 했다.

침대 앞으로는 넓직한 티비와 프라이빗한 정원이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으로 욕실 구경도 이어졌다. 안방에 위치한 화장실은 파우더룸, 옷방 등과 붙어있어 이 또한 널찍한 공간을 자랑했다. 이곳 역시 나무 욕조 등 고급스러운 것들로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