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집에서 달달한 신혼생활 중인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임신 중인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이 구한 복숭아를 자랑하며 달달한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새집에서의 일상을 보여줬다. 이들 부부는 '전참시' 멤버들을 집들이에 초대했다.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이 자신을 위해 4월에 하우스에서 공수한 복숭아를 먹기 위해 다이닝룸으로 이동했다.

이날 홍현희는 "제이쓴이 시켜 준 복숭아가 하나밖에 안 남았다"며 안타까워했다. 부부가 연 냉장고에는 작은 복숭아 하나가 남아 있었다. 홍현희는 "복숭아가 제철이 아니다 보니 저만큼이 6만 원이다. 여섯 개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양세형은 "어디서 구했다고 하느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홍현희는 "하우스마다 전화를 걸어 구해왔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제이쓴이 사랑꾼이다"라며 부러워했다.


제이쓴은 홍현희가 복숭아를 입에 넣으려 하자 "나 한 입만 물어서 주면 안 되냐?"라고 물었고 홍현희는 한입 베어 문 복숭아를 제이쓴에게 건네는 등 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지켜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2018년 결혼한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지난 1월 2세 임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