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씨카드

비씨카드는 메가박스 영화 예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페이북 영화 예매서비스'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비씨 바로카드'와 '플래티늄카드' 고객이라면 앱 '페이북'을 통해 9000원에 메가박스 영화를 예매할 수 있다.


여기에 고객 맞춤형 할인혜택 '마이태그' 2000원 할인을 추가로 적용하면 7000원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카드 상품별 영화 할인 혜택도 중복 적용할 수 있다.

두 카드가 없더라도 페이북 회원이라면 1만원에 영화를 예매할 수 있다. 마이태그 혜택을 함께 받으면 8000원으로 가격 부담이 줄어든다.

일요일, 공휴일에 상영하는 영화 예매 시 '티켓·팝콘' 세트로 예매할 경우 더 큰 할인이 제공된다. 세트 선택시 8000원이 할인된 1만2000원에 예매할 수 있으며 페이북 마이태그 할인까지 함께 받으면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비씨카드 관계자는 "영화 관람을 기다렸던 고객들을 위해 준비한 알찬 혜택"이라며 "앞으로도 문화 마케팅 혜택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