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 박진 외교부 장관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북 도발 관련 국가안보 점검 제2차 당·정·대 협의희'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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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 박진 외교부 장관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북 도발 관련 국가안보 점검 제2차 당·정·대 협의희'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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