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저축은행

NH저축은행은 친환경 특화 상품 출시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NH저축은행은 지난 7일 'NH 친환경 행복플러스 정기적금'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친환경 차량 보유 고객이 정기적금을 가입할 경우 최대 연 3.1%의 금리를 제공한다.


'NH 픽 올바른지구 정기적금'도 선보이고 있다. 고객이 해당 정기적금 가입시 친환경 실천 서약 서에 동의하면 우대금리 0.3%를 적용하는 등 최대 연 5.0% 이율을 제공한다.

또한 NH저축은행 모바일 앱 'NH 픽 뱅크'로 서민금융 대출상품 가입시 진행단계 중 친환경 차량 보유 여부를 선택하면 대출 우대금리 0.3%가 적용된다. NH저축은행은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며 지원할 예정이다.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는 "시대흐름에 발맞춰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지속하고 업권 내 ESG경영확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