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초대 금융감독원장인 이복현 금감원장(가운데)이 20일 서울 중구 명동1가 은행연합회에서 국책은행을 제외한 국민·신한·우리·기업은행 등 17개 은행과 취임 이후 첫 간담회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