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라이소프트가 코스닥 시장 이전 상장 첫 날 하락세다.
20일 오후 1시29분 비플라이소프트는 전 거래일 보다 1400원(13.33%) 하락한 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플라이소프트는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다가 하락 전환됐다.
코넥스에서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 상장한 비플라이소프트의 시초가는 1만500원으로 형성됐다. 공모가 희망범위는 1만6500원~1만9000원이었으나 기관 수요예측에서 공모가가 1만원으로 확정됐다.
1998년에 설립된 비플라이소프트는 전자 스크랩 플랫폼인 '아이서퍼'와 빅데이터 모니터링 서비스 '위고몬' 등을 만든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