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이 20주년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 열심히 해야하는데 찍은 사진이 없어서 올리지를 못한다"라며 "요즘 참으로 정신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생존신고 겸 수줍게 전해보는 소식 한 가지는 앨범 준비 중"이라며 "20주년이라면 믿으시겠어요?"라며 "더위가 식고 나면 만날 수 있도록 열심히 만들어 보겠습니다"라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어"#궁금하시죠#궁금할걸#궁금할텐데#궁금해줘요"라고 해시태그를 함께 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머리를 묶고 무늬가 있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있다.
누리꾼은 "대박 20주년 앨범 기대된다" "언니 기다렸어요" "첫 소절만 들어도 다들 빠져들 겁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별은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