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프랑스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뷔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프랑스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뷔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곤한데 안 피곤한 척"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갈색 계열의 정장을 위아래로 입고 검은색 구두를 착용한 모습이다. 그는 귀여운 파마머리를 하고 발을 땅에서 뗀 채로 막대사탕을 입에 물고 있어 장난기 가득한 미소년의 이미지를 연상케한다. 같이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손에 음료를 들고 잘생긴 얼굴을 완전히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내 다른 생각에 잠긴 듯 눈동자를 굴리며 귀여운 매력을 풍겼다.


뷔는 지난 24일 셀린느의 파리 패션위크에 초대받아 프랑스에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