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갓세븐 멤버 영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영재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영재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며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음악적 동료다. 각자의 앨범에 참여했던 만큼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영재와 3세 연상 가수 러비와 약 1년동안 교제했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영재와 러비는 지난달 발매된 미니 앨범 '갓세븐' 수록곡 중 '드라이브 미 투 더 문(Drive Me To The Moon)' 작사에 영재와 러비가 공동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