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한국어 공부를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지난 27일 "오늘도 받아쓰기 만점이요!!!!"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이 함께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한 손에 연필을 쥐고 쌍시옷이 들어간 받아쓰기를 하는 모습이다. 종이에는 씨앗, 새싹, 쌍둥이 등 단어가 적혀있다. 윌리엄은 단어를 받아쓰려고 골똘히 생각하는 듯 하더니 이내 단어를 완벽하게 종이에 써내려갔다.
누리꾼은 "윌리엄의 노력은 훌륭합니다" "벌써 받아쓰기를? 놀랍다" "똑쟁이 천재 귀염둥이 울애기"등의 반응을 보였다.
윌리엄은 동생 벤틀리와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지난 2017년부터 올해 1월까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