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3.1원 내린 1283.4원에 거래를 마쳤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했다"며 "유로화 강세, 월말 수출업체 네고(달러 매도) 물량 출회 등에 따라 원화 강세를 나타내며 장중 1280원 중반대에서 거래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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